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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법팔견전
글쓴이
야마다 후타로 저
출판사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일
20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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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다 후타로

1922~2001년. 도쿄의과대를 졸업했으며, 전기소설, 추리소설, 시대소설 분야에서 명성을 떨쳤다. ‘인법첩’ 시리즈를 비롯하여 시대물과 미스터리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베스트셀러를 썼고, 일본 대중소설의 거장으로 평가된다. ‘추리소설계의 전후파 5인방’으로 불리기도 했다. 『다루마 고개의 사건』으로 작가 데뷔하여, 『눈 속의 악마』, 『허상음락』으로 탐정작가클럽 상을 수상하였다. 그 후, 1958년에 『코가인법첩』을 발표하며 인법첩 붐에 불을 지폈다. 이 작품은 『바질리스크 ~코가인법첩~』의 원작 소설로서도 유명하다. 또한 『경시청 이야기』, 『환등 합승마차』 등으로 개화소설에도 새로운 영역을 열었다. 그 외에도 『마계전생』, 『전중파 부전일기』, 『요설태합기』 등 다수의 명작이 있다. 제4회 일본미스터리문학대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야마다 후타로 상’이 제정되었다. ‘인법첩’ 시리즈만으로 일본 대중문학사에 선명하게 기록된 작가로, 배틀물의 시조로서 일본 만화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아와 사토미가(家)에 대대로 전해지는 가보가 바꿔치기당했다! ‘충효제인의예지신(忠孝悌仁義禮智信)’이라는 후세히메의 구슬 대신 남겨진 것은 ‘음희난도광혹열농(淫戱亂盜狂惑悅弄)’이라는 가짜 구슬. 사토미가의 영지 몰수를 꾀하는 사도 태수 혼다의 책모였다. 구슬을 탈환하려고 열심히 뛰어다니는 무라사메 아가씨를 위해, 코가 만지다니에서 수행을 쌓은 팔견사의 후예들은 일어선다. 하지만 핫토리 한조 휘하의 요염한 쿠노이치 8명이 막아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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