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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늘도 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
글쓴이
다마키 야스코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3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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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마키 야스코

1930년 5월 15일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몇몇 회사를 다니다가 25세에 현재 산코산업에 입사한 뒤 66년 동안 경리와 서무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회장보다 10년 연상이며 근속 연수도 길어서 회사의 역사를 잘 아는 이야기꾼으로서 신입사원 연수도 담당하고 있다. 2020년 11월에는 ‘세계 최고령 총무부원’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100세까지 회사에서 일하다가 퇴직하면 이곳저곳을 구경하면서 수필집을 내겠다는 소망을 품고 산다. 오사카에서 여동생과 둘이 살며 요가와 명상, 반야심경 외우기, 시 짓기를 취미로 즐긴다. 물론 무엇보다 즐거운 일은 BMW로 출퇴근 하기다.
세상 모든 회사원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를 책으로 펴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야스코 할머니는,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의 고달픈 회사 생활이 좀 더 편하고 즐거워지기를 소망한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66년째 한 회사,

오늘도 출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



66년째 한 회사에 출근 중인 세계 최고령 총무과장, 야스코 할머니의 유쾌하고 따뜻한 조언을 담은 책 《오늘도 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이 출간됐다.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총무 부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야스코 할머니는, 오늘도 즐겁게 출근해서 까마득히 어린 상사나 후배들과 소통하며, 처음 접하는 새로운 것들을 신나게 배우고 써먹는다.



“상사 때문에 회사에 가고 싶지 않아요. 나이 어린 MZ 세대와 협업이 어려워요. 일에 보람이 없어요. 승진이 안 돼서 힘들어요. 회사가 나하고 안 맞는 것 같아요.”



오늘도 번뇌와 고민을 안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출퇴근하는 고단한 직장인들에게, 92세 총무과장은 말한다.

“오늘을 잘 살아내면, 내일도 잘할 수 있어요”

“바로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답니다.”

“제대로 쉬면서 기분 전환하는 것도 일이지요”.



야스코 할머니가 우리에게 던지는 단순하고도 명쾌한 조언 속에서, 66년간 한 회사에 근속할 수 있었던 비결을 엿볼 수 있다. 오늘도 풀타임으로 근무하며, 총무과장 업무뿐 아니라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사내 교육도 담당하고, 특히 거래처 문서 작성은 회장이 직접 믿고 맡길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92세 총무과장. ‘100세까지 근무해 달라’는 회사의 요청대로 100세까지 출근할 생각이며, 그 이후엔 수필 작가로 사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총무과장 할머니는 책에서 나이 어린 상사나 후배와 소통하는 법부터 오늘도 즐겁게 일하는 비결, 언제나 호기심을 유지하는 원동력, 그리고 일을 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밝고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몸은 지치고 자신감은 떨어져 사직서를 던지는 광경을 남몰래 그려보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오늘도 만만치 않은 하루를 보낸 나에게, 가까운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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