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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곳이 운명이다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승호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3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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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승호

자타공인 최고의 주역학자.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50년 넘게 ‘과학으로서의 주역’을 연구해, 동양의 유불선(儒佛仙)과 인문·자연·사회 과학이 거둔 최첨단 이론을 주역과 융합시킨 ‘주역과학’의 개념과 체계를 정립했다. 1980년대에는 미국에서 물리학자들에게 주역을 강의했고, 맨해튼 응용지성연구원의 상임연구원과 명륜당(미국 유교 본부) 수석강사를 역임했다. 저서로 『돈보다 운을 벌어라』 『사는 곳이 운명이다』 『주역원론』(전 6권) 『마흔에 혼자 읽는 주역 인문학』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돈보다 운을 벌어라』 김승호 저자 신간,
돈을 벌려면 트인 곳을 경계하고, 명예를 얻으려면 침실을 바꿔라!

사업가 K씨는 최근에 이상한 일을 경험했다. 자녀의 학군 문제 때문에 이사를 했는데, 그 이후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예상치 못한 악재가 연달아 터져 회사의 재정상황이 몹시 어려워진 것이다. 이사 때문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K씨는 우연한 기회에 풍수진단을 받고 깜짝 놀랐다. 새집 현관이 ‘풍수환’의 괘상이어서 ‘모든 것이 흩어진다’는 뜻을 가졌다는 것이다. 또한 집안의 가구들이 지나치게 트랜디하고 차가워서, 집주인의 권위와 위엄이 날아간다고도 했다. K씨는 당장 현관문에 덧문을 달고, 가구를 다 바꿀 수는 없으니 일단 침대만이라도 고풍스럽고 웅장한 느낌이 나는 것으로 바꿨다. 정말 그것 때문이었을까? 바닥까지 떨어졌던 매출이 다시 정상궤도에 올랐고, 건강도 눈에 띄게 회복되었다.

물고기가 물에서 살 듯이 사람은 ‘기운氣運의 바다’에서 산다. 방에도 사주가 있고 건물에도 관상이 있어서, 우리는 우리가 속한 나라, 지역, 동네는 물론이고 집과 방, 사무실까지, 하루 24시간 마치 공기처럼 공간의 기운을 흡수한다. 그래서 사는 곳이 우리의 운명을 결정한다.

베스트셀러 『돈보다 운을 벌어라』의 저자로 대중에게 먼저 이름을 알린 초운 김승호 선생은 사실 풍수 전문가들 사이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풍수 대가’로 더 유명한 인물. 특히 주역으로 땅의 이치를 풀어낸 ‘주역풍수’의 개념과 체계를 정립해 그를 따르는 학자와 제자들이 많다. 이 책은 ‘좋은 운명을 끌어당기는 공간의 조건’을 원리부터 응용까지 모두 알려준다. 나와 잘 맞는 공간은 어떤 곳일까? 현재 살고 있는 집과 방은 어떻게 바꾸어야 할까? 내가 사는 곳은 나와 궁합이 잘 맞을까? 건물의 터와 외관을 보고 그 건물의 운을 알 수 있을까? 집 안은 어떻게 꾸며야 할까? CEO의 방, 가장의 방, 회사의 사무실은 어떻게 꾸밀까? 재물운이 좋아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어떤 기운을 보충하는 데 집중해야 할까? 이 책은 운명과 기운, 사는 곳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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