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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글쓴이
박근필 저
출판사
씽크스마트
출판일
202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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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근필

수의사이자 작가, 칼럼니스트, 강연가, 커리어 스토리텔러. 스스로를 ‘그로쓰 퍼실리테이터(Growth Facilitator)’라 부르며,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다.

평범한 직장인 수의사였던 그는 책 한 권으로 인생의 방향을 바꿨다. 지금까지 네 권의 책을 펴냈으며, 두 번째 책은 원고 없이 출간기획서만으로, 곧 출간될 또 다른 책은 원고도 기획서도 없이 출판사가 먼저 건넨 제안으로 계약을 맺었다. 세 번째 책은 교보문고 자기계발 일간 1위, 예스24 일별 1위에 올랐다.

현재 1:1 책쓰기 기획 컨설팅을 운영하며, 부산시청 공무원 특강을 비롯해 기업·학교·도서관에서 강연한다.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매주 뉴스레터를 발행하며, 인터뷰 채널 ‘박근필의 피플인사이트’로 60여 명의 저자·예비 저자를 만났다. SNS에서 약 2만 6천 명의 독자와 호흡한다.

지은 책으로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씽크스마트, 2023), 『나는 매일 두 번 출근합니다』(미다스북스, 2024),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알토북스, 2025),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공저, 미다스북스, 2025)가 있다.

“책쓰기의 8할은 기획이다.” 이 책은 네 번의 출간과 컨설팅 현장에서 길어 올린, 계약을 부르는 책쓰기 기획의 모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반려동물과 보호자, 수의사는 한 팀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는 궁금한 것도, 애로사항도 많다. 동물병원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방문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보호자가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얻는다. 그러나 인터넷은 정확한 정보를 찾기 힘들고 막상 찾은 정보도 신뢰하기 어렵다.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의 저자는 이러한 보호자들의 고민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유용한 정보를 주제별로 나눠 정리했다.

또한 수의사와 동물병원을 잘못된 선입견으로 바라보는 보호자들에게 “반려동물과 보호자, 그리고 수의사는 한 팀입니다.”라면서 “반려동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수의사와 동물병원을 신뢰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한다. 행복한 반려생활을 위해 정리한 저자의 ‘반려동물 Q&A’를 이 책에서 살펴보자.

말이 통하지 않는 병원

반려동물을 데리고 병원에 가는 반려인의 심정은 그야말로 깜깜하다. 아프다고 우는데, 어디가 얼마나 아픈지 도무지 알 길이 없다. 동물병원에 간다고 그 답답함이 다 해소되는 것도 아니다. 수의사도 동물과 말이 안 통하기는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는 현직 수의사가 풀어내는 진짜 동물병원 이야기다. 또한 환자(반려동물)와 보호자(반려인), 치료자(수의사)가 어떻게 한 팀이 되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Q&A로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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