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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나의 털뭉치 동반자
글쓴이
킴벌리 아틀리 저
출판사
나무의마음
출판일
20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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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킴벌리 아틀리

미국에서는 ‘반려견 훈련계의 메리 포핀스’로 통하는 반려견 훈련기관 팩핏PackFit의 설립자이자 반려견 행동 전문 훈련사. 국제 반려견 전문가 협회 IACP(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anine Professionals)에서 공인받은 훈련사인 저자는 이 책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자신의 노하우와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개’라는 동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다양한 상황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접근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개들로부터 진정한 충성과 헌신, 무조건적인 사랑이 무엇인지 배웠다고 말한다. 변함없이 곁에 있어 주던 개들에 대한 책임감으로 삶의 동력을 얻은 저자는 개와 인간의 소통을 돕고자 반려견 행동 전문 훈련사가 되었다.
현재 저자는 워싱턴에서 반려견 훈련 및 문제 행동 교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보다 많은 사람이 개들을 이해하고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개, 나의 털뭉치 동반자』는 저자의 첫 책이다. 이외의 저서로는 『My Dog, My Buddha: sequel』과 『Puppyhood: What to Expect When Expect』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는 언제나 개의 전부다
그 커다란 책임을 진 당신을 위한, 반려견 마음과 행동 안내서
100만 유튜버 [소녀의 행성] 밤하느리 추천!
“오늘도 반려견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고 있는
모든 (예비) 반려인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애완이 아닌 반려의 시대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의 숫자가 550만을 넘어섰고(2022년 기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Pet+family)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다. 개는 그중 인간이 가장 많이 키우는 동물로, 공영방송부터 유튜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체가 반려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로 결심한 가구 중 절반 정도가 하루 혹은 일주일 만에 입양을 결정한다. 아무런 계획이나 준비 없이 충동적으로 키우기 시작하는 셈이다. 한해 유기되는 약 10만 마리의 개 중 다수가 ‘문제 행동’을 한다는 이유로 버려지고 고통받고 있다는 기사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 책은 또 다른 가족이자 삶의 동반자로서 반려견을 키우려고 생각 중이거나, 이미 키우고 있지만 개의 문제 행동으로 힘들어하는 많은 반려인들을 위해 반려견 행동 전문 훈련사가 전하는 ‘행복한 개’로 키우는 100가지 지혜를 담은 안내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금 반려견의 마음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개들이 보내는 신호와 속마음은 어떻게 읽고 소통해야 하는지, 개의 영양과 건강은 어떻게 살펴야 하는지, 그리고 올바른 산책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한 팁까지, 그동안 궁금했지만 어디에서도 제대로 알 수 없었던 개에 대한 전체적인 접근 방식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반려견을 훈련하려면 먼저 우리가 반려견에 대해 알아야 한다. 개를 키우는 일은 단순히 예뻐하는 것 이상의 책임과 무게가 따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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