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을 감각으로 느낄 수만 있다면 오감으로 전부 느끼고 싶은, 매일매일 행복하게 느끼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작가다. 출간작 『지구를 재활용하다』, 『내 인생 최고의 사건』, 『다시 태어나도 그 놈은 피해라』, 『시크릿 호텔에 사신이 산다』, 『신촌역 마법사는 악기제작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판타지
“나는 개보다 못한 인간이었다.”
아진그룹의 혼외자로 태어난 무혁 평생 감시와 핍박 속에 살아왔다. 그리고 결말은 비참한 죽음이었다. 그런데 22년 전으로 회귀를 했다. 인간의 길흉화복을 보는 눈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