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언론학석사, 서울신학대학교 목회학석사, 신학박사를 졸업하고 미국 United 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박사를 이수했다. 공군군목, 오하이오한인학생선교회 대표 및 성결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평화교회 담임이다. 저서로는 『노년 커뮤니케이션』, 『The Table』, 『암환자 돌봄사역』, 『시니어사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는 삼손처럼 나실인으로, 거룩한 삶을 살도록 선택되었습니다. 나실인의 뜻은 ‘분리되다’ 입니다. 또한 ‘거룩하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삼손처럼 우리는 모두 세상의 삶의 방식에서 구별되어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영적인 의미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성별하고 구별된 나실인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