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맨발걷기
글쓴이
김도남 저
출판사
씽크스마트
출판일
2023년 10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도남

삶의 본질에 대해 통찰하다
23년간 제조업, 6년간 의료사업을 경영하며 현장과 인간, 삶의 본질에 대한 통찰을 쌓아왔다. 이후 8년 맨발걷기를 실천, 지도하며 대지와의 연결을 회복하고, 맨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의 과정을 통해 신체와 정신의 균형을 회복해왔다.

맨발걷기의 본질에 접근하다
첫 번째 저서를 통해 맨발걷기의 이론과 가치를 제시했다면, 두 번째 책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대 맨발걷기』에서는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고 깨닫는 본질적 접근을 제안한다.

맨발걷기 공동체를 세우다
사단법인 국제맨발걷기협회를 설립하고, 서울숲맨발걷기학교를 6년간 200회 이상 운영하며 약 5,0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K-어싱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

맨발걷기 문화를 만들다
맨발걷기가 국민 건강을 넘어 자연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생활문화로 확장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K-맨발봉사단과 연계한 K-맨발동아리 1,000개 구축과 K-어싱축제를 통해 지속가능한 건강 문화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맨발걷기를 세계에 알리다
“맨발걷기는 치료가 아니라 회복이며, 운동이 아니라 연결이다.” 건강, 환경, 세대 통합을 아우르는 ESG 실천을 기반으로 맨발걷기 전문가 양성 체계를 고도화하고, 맨발걷기 문화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확산시키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맨발걷기, 왜 좋은지 아세요?
맨발쌤이 알려주는 ‘맨발 걷기의 정석’


‘맨발걷기’가 좋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맨발로 걸어보지 않은 사람들도 ‘맨발걷기’ 좋다는 건 다 안다. 주말마다 뉴스에 등장하고, 길이 좋은 곳이면 어김없이 맨발로 걷는 사람들이 북적인다. 맨발걷기가 좋은 건 알겠는데, 왜 좋은 걸까? 어디가 어떻게 좋길래, 좋다는 소문이 자자한 걸까?

『맨발걷기』의 김도남 저자는 2017년부터 서울숲맨발걷기학교를 세우고, 매주 일요일 오후에 잘 정비된 3가지 동선으로 맨발걷기 모임을 진행하는 현직 ‘맨발쌤’이다. 맨발걷기학교는 지난 6년 동안 꼬박꼬박 모여서 지금까지 110번이 넘는 모임 동안 누적 참가인원이 무려 2,200여 명이나 될 정도로 성황이다. 단순히 맨발로 걷는 모임을 넘어서 맨발걷기 어싱이론(Earthing)과 지압(Reflexology) 이론 강의, 제로 볼테이지 개별 측정 시연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같이 진행한다. 김도남 맨발쌤이야말로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맨발걷기의 고수인 셈이다.

‘맨발걷기’를 한 번 해보는 건 누구나 가능하다. 문제는 ‘지속성’이다. 몸에 좋은 약도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듯 맨발걷기도 꾸준히 걸어야 제대로 효과를 보기 때문이다. 김도남 맨발쌤이 『맨발걷기』를 펴낸 중요한 이유도 발바닥의 민감한 감각 때문에, 불편해서, 미끄럼 같은 위험 요소들 때문에, 걸었더니 오히려 더 힘들어져서 등 맨발걷기의 효과를 보기도 전에 ‘걷다가 포기한 사람’을 위해서이다.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어싱 솔루션’이라는 부제처럼 『맨발걷기』에서는 먼저 발근육과 압력, 걸음자세 등 ‘맨발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후 걷는 법부터 오늘날 ‘어싱이론’의 원조라 할 수 있는 클린턴 오버의 과학 이론까지 독자들이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맨발걷기를 포함한 어싱은 이미 과학적인 효과가 검증되었다. 염증과 만성통증을 해소하고, 수면의 질 향상, 스트레스 감소, 혈압과 혈액순환 개선, 신진대사 활성화, 긴장과 두통 완화 등 건강에 큰 효과가 있다. 하지만 무조건 맨발로 걸으면 그 효과를 누릴 수 있을까? 아니다. 답은 『맨발걷기』에 있다. 신발을 벗기 전에 읽어보자. 맨발걷기의 기본부터, ‘어싱이론’의 명확한 풀이, 치유력의 근원인 생체전류와 활성산소 이야기, 그리고 물 균형까지 『맨발걷기』가 완벽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