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7돌 한글날, 57인의 어린이와 부모님, 글로벌 아티스트가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
육아하는 모든 순간, 당신은 어떤 마음인가요?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 추천!
국내 최초로 17명의 어린이와 25명의 엄마, 아빠가 글을 쓰고, 15명의 국내외 글로벌 아티스트가 그림을 그려 만든 특별한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너의 모든 순간』은 육아하는 모든 부모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GENIE TV 키즈랜드와 로이북스가 공동 기획으로 만들었습니다. 요즘 전투 육아, 헬(HELL) 육아라는 표현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일명 ‘금쪽이’ 등 문제 아동의 이야기가 미디어를 통해 자극적으로 이슈가 되고, 유아를 유기하는 사건이 보도되며 아이를 키우는 것이 힘들다는 부정적 인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육아의 현실은 마냥 힘들고 어려운 것만은 아닙니다. 육아를 하면서 느끼게 되는 따뜻한 감정과 사랑스러운 순간을 세상에 널리 공유하고 싶어서, 육아의 행복한 경험을 나누고 싶어서 우리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지난여름, KT 키즈랜드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육아의 순간을 공모한 결과 116편의 원고가 접수됐고, 그 중에서 16편을 선정했습니다. 다행히 좋은 취지에 뜻을 함께 하는 국내외 글로벌 아티스트 15명이 선뜻 참여하면서 이 특별한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물론 영국, 칠레, 스페인, 이스라엘, 아르헨티나, 일본 등 다양한 나라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은 엄마 아빠가 직접 쓴 글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그린 손 그림과 삐뚤빼뚤한 글씨를 자신의 그림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특별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탄생시켰습니다. 이 특별한 그림책을, 이 세상의 모든 엄마와 아빠, 아이들에게 바칩니다! 엄마와 아빠가 실제로 육아를 하며 쓴 글이라, 더 진하게 와 닿는 감동을 느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