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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허구론
글쓴이
박석순 저
출판사
어문학사
출판일
2023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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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경북 경산, 고등학교는 대구, 대학은 서울에서 공부했다. 대학원은 미국 럿거스대학교에서 환경과학 석사(1983년) 및 박사(1985년) 학위를 받은 후, 1988년 3월 한국과학재단 해외유치과학자로 귀국하여 지금까지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1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30여 편의 저서와 역서를 출간했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전국대학생 학술대회에서 기초과학 최우수상(1979년), 한국연구재단 이달의 과학기술인상(2007년), 대통령 녹색성장 표창(2013년) 등을 수상했다. 미국 럿거스대학교 환경과학과 박사후연구원, 프린스턴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객원교수,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등으로 일했으며, 제11대 (사)한국환경교육학회 회장, 청와대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위원, 대통령 녹색성장위원, 이화여자대학교 연구처장 및 산학협력단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이화여대 명예교수, 세계기후지성인재단(Clintel) 한국 대사, 미국 이산화탄소연맹(CO₂ Coalition) 국제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유엔 제6차 기후평가 종합보고서는 “지구 존폐 10년 내 결정된다.”라는 충격적인 결론을 내놨다. 국내 언론은 이를 그대로 받아들여 사실 검증도 없이 기후 위기 뉴스를 계속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들을 비롯한 세계적인 과학자들은 “기후 위기는 없다.”라며 유엔의 결론을 일축하고 있다. 증가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인류 번영에 축복임을 과학적 사실로 증명하고 있다. 지구 생태계는 더욱 푸르게 변했고 식량 생산도 크게 늘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기후 위기 허구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저술됐다. 왜 유엔이 거짓말을 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과학적 모순과 데이터 조작을 살펴보고, 기후 위기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공격하는 도구가 되기까지 어떤 역사적 흐름이 있었는지, 반세기 전에 있었던 환경 종말론과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언론이 보도하는 기후 위기 뉴스를 과학적 사실과 증거 자료로 반박하고 이산화탄소라는 물질의 역할과 기후변화의 진짜 원인을 근거로 유엔의 대재앙 예측은 전혀 신뢰할 수 없음을 알리고 있다. 이 책은 신의 축복을 오인한 인간의 아둔함이 기후 종말론을 만들었으며 대한민국은 기후 악당국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저자는 이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으로 돌아가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리는 자유롭고 풍요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라며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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