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체트니크가 만든 아이
글쓴이
장경선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3년 10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경선

1968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7년 봄 [자유문학]에 청소년소설이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제1회 ‘아이세상 창작동화상’을 받았다. 현재는 아이들에게 독서교육을 하며 동화를 쓰고 있다. 그동안 듣고 본 것을 엮은 이야기로는 『제암리를 아십니까』, 『김금이 우리 누나』, 『검은 태양』, 『언제나 3월 1일』, 『안녕, 명자』, 『꼬마』, 『나무새』, 『소년과 늑대』 등 근현대사를 다룬 이야기가 많다. 먼 나라의 아픈 역사에도 귀를 기울여 아르메니아의 아픔을 그린 『두둑의 노래』와 보스니아의 내전을 그린 『터널』과 청소년 소설 『체트니크가 만든 아이』를 썼다. 이밖에도 『쇠똥 굴러가는 날』, 『황금박쥐부대』, 『장난감이 아니야』, 『우리 반 윤동주』, 『우리 반 방정환』도 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서스펜스
거부할 수 없는 여정으로의 초대


금발의 소녀가 있다. 동유럽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 사라예보에 사는 열다섯 나타샤. 《체트니크가 만든 아이》는 이 소녀의 가출기다. 두 시간도 더 걸리는 엄마의 고향에 기차를 타고, 아기 고양이까지 한 마리 품에 안고 나타샤는 홀로 무얼 찾아 떠난 걸까? 아빠 얘기만 꺼내면 돌변하는 엄마, 은은한 비누 향을 풍기는 금발 아저씨, 검은 모자를 눌러쓴 수상한 남자…. 나타샤를 둘러싼 세 사람이 일으킨 작은 소란에서 시작된 나타샤의 여행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 끝에는 나타샤뿐 아니라 여정에 함께한 독자들마저 가슴이 쿵 내려앉는 비밀과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