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20년 차 신 부장의 금융지표 이야기
글쓴이
신년기 저
출판사
지음미디어
출판일
2023년 11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년기

여러 유형의 금융기관에서 글로벌 채권을 오랜 기간 운용해왔다. 운용을 오래한 만큼 금리 예측 또한 수없이 틀려왔다. 훌륭한 야구선수처럼 10개 중 3개 이상만 맞아도 훌륭한 채권 운용 매니저라고 믿고 있다. 예측이 빗나가도 원금을 지키고 수익을 얻는 방법을 찾는 데 커리어 대부분을 보냈다. 금리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그중 하나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카네기멜론대학교의 테퍼 경영대학원(MBA) 등을 거쳤으며, 현재 한화자산운용에서 해외채권운용을 총괄하고 있다. 저서로는 『채권을 알면 주식이 보인다』 『채권의 바이블, 그리고 ETF』 『트럼프 2.0 시대 미국 ETF에 투자하라』 『부자 아빠는 주식투자만 가르치지 않는다』 『20년 차 신 부장의 금융지표 이야기』 『20년 차 신 부장의 경제지표 이야기』 『20년 차 신 부장의 채권투자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투자자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
금융지표 분석법!

금융지표에 대해 알려주는 단 한 권의 책

금융위기 발생 2년 전인 2006년 초, 미국 연방준비위원회는 기준금리를 1%에서 5.25%까지 인상했다. 이때 경기침체를 알려주는 10년 국채 금리와 3개월 국채 금리는 역전된 상황이었다. 과거 경기침체 사례를 돌이켜봤을 때 위기가 찾아올 수 있으니 위험자산 투자를 자제하고 현금 보유량을 늘리라는 조언이 나왔다. 3개월-10년 국채 금리 스프레드는 경기침체를 측정할 수 있는 금융지표이다. 이때 투자자라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옳을까?

투자자라면 앞으로 경기의 흐름은 어떻게 될지가 궁금할 것이다. 경기 침체기에는 특히 어떤 포지션으로 투자를 해야 할지, 지금 투자를 하는 게 맞는지 등 투자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금융지표는 개개인의 투자 성향, 심리 상태 등을 반영하는 주관적 지표로서, 투자의 방향계라고 할 수 있다. 경제지표와 더불어 금융지표를 분석하는 방법까지 체득한다면 투자자로서 향후 투자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하는 것과 같다.

이 책은 바로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무기가 될 금융지표 분석법을 소개하고 있다. 17개의 지표를 통해 금융시장의 심리를 읽어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