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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끄기 연습
글쓴이
가토 토시노리 저
출판사
유노책주
출판일
2023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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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토 토시노리

신경내과 의사이자 발달뇌과학 및 뇌MRI진단 전문가. 현재 쇼와대학교 객원 교수로 있으며 ‘가토 플래티나 클리닉’ 원장과 함께 주식회사 ‘뇌 학교’의 대표를 맡고 있다.
1995년부터 2001년까지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방사선과에서 알츠하이머병과 뇌 MRI 영상을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부터 초고령자까지 1만 명이 넘는 사람의 뇌를 진단하고 치료했다. 환자별 뇌의 성장 단계 및 강점과 약점을 진단하고 약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뇌명상법을 같이 처방한다. 또한 현재 전 세계 700개 이상의 시설에서 뇌 활동과 혈류를 측정하는 기술인 ‘기능적 근적외선 분광법(fNIRS)’을 이용해 ADHD나 의사소통장애 등 발달장애와 해마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걱정 끄기 연습》 《뇌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뇌를 알면 걱정이 사라지고,
걱정이 없으면 인생이 바뀐다!”

미국의 작가 어니 J. 젤린스키(Ernie J. Zelinski)는 이렇게 말했다. “10분 이상 걱정하지 말라. 우리가 아는 걱정거리 40%가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이다. 나머지 4% 미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여기에서 핵심은 우리가 걱정하는 데 쓸데없이 많은 시간을 쓴다는 점이다. 이 시간을 줄이거나 없앤다면 인생이 좀 더 활기차게 바뀌지 않을까?

사실 우리는 매일 비슷한 걱정을 반복하며 산다. “내가 꼰대인 건 아닐까?”, “자야하는데 게임을 멈출 수가 없네”, “한번 쇼핑을 시작하면 충동구매를 멈출 수가 없어” 등등, 그리고 지금처럼 걱정 많은 삶을 살아도 괜찮은 것인지 ‘또’ 걱정을 한다.

아마존 재팬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의사, 뇌MRI 진단 전문가인 가토 토시노리는 “우리가 걱정이 많은 이유는 전부 ‘뇌의 집착’ 때문”이라고 말한다. 한 가지에 집중하고 반복하는 데 아주 편안함을 느끼는 뇌의 성격이 집착과 습관을 만들고, 이것이 나아가 걱정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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