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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기맨을 찾아서
글쓴이
리처드 치즈마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23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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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치즈마

1965년생. 1980년대 말 공포·서스펜스 전문 잡지와 앤솔러지를 출간하는 시메트리 댄스 출판사를 설립해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으며 스티븐 킹, 레이 브래드버리, 클라이브 바커, 피터 스트라우브, 앤 라이스, 조 랜스데일 등 수많은 장르 거장이 이곳의 출판물에 작품을 실었다. 치즈마는 편집을 맡았던 잡지와 앤솔러지로 세계환상문학상, 국제호러길드상, 호러작가협회상을 수상하였을 뿐 아니라, 영화 및 드라마 각본 작업에도 참여하고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과 《올해의 최고 범죄&미스터리》에 여러 차례 단편을 수록하는 등 왕성하게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스티븐 킹과 공저한 『그웬디의 버튼 박스(Gwendy’s Button Box)』 시리즈는 그의 대표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
다시는 이 책을 읽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소도시에 히스테리를 초래한 ‘부기맨’이란 이름의 악몽,
얼굴 없는 괴물을 쫓는 추적에서 그려지는 상실과 노스탤지어.


세계환상문학상, 국제호러길드상, 호러작가협회상 수상 작가 리처드 치즈마가 《뉴욕 타임스》,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그의 최대 화제작 『부기맨을 찾아서』로 한국의 독자들을 처음 만난다. 스티븐 킹과 함께 「그웬디의 버튼 박스」 시리즈를 공저하기도 한 치즈마는 장르소설 전문 독립 출판사 ‘시메트리 댄스’의 대표로서 30여 권의 앤솔러지를 편집하기도 했으며, 스티븐 킹, 레이 브래드버리, 클라이브 바커, 피터 스트라우브, 앤 라이스, 조 랜스데일 등 수많은 거장이 이곳을 거쳐 갔다.

『부기맨을 찾아서』는 1988년 스물두 살의 청년 ‘리처드 치즈마’의 시각에서 그려지는 미국 소도시의 연쇄 살인 사건의 추적기다. 연쇄 살인마 ‘부기맨’을 둘러싼 이야기가 ‘범죄 실화’를 추적하는 르포 형식으로 펼쳐지는데, 작가 자신의 성장담과 지역사를 풍부하게 담아내고 사진과 인터뷰를 절묘하게 활용해 인물들에 생명력을 부여하면서 참혹한 범죄로 타격을 입은 소도시의 풍경을 세밀하게 재현해 낸다. 과연 어디까지가 실화고 어디까지가 허구인가? 말미에 실린 ‘작가의 말’에서 확인해 볼 수 있지만, 이 독특한 형식의 소설을 십분 즐기고 싶다면 부디 첫 페이지부터 순차적으로 따라가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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