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육아법!
요즘 엄마들은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을까’ ‘영재로 키우는 방법은 뭘까’ ‘100점 잘 받아 오는 비법!’과 같은 고민만을 반복하고 있다. 옛날처럼 많은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고민은 예전보다 더 늘어난 것이다. 대체 왜 이 모든 고민을 아이 대신 엄마들이 하고 있을까?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들은 성장발달 적기에 방향만 올바로 잡아주면 일일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자기 길을 찾아간다. 지금처럼 엄마들이 발버둥 치며 노력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알아서 잘 커간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과정이 더욱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제시하면서, 엄마로서의 경험이 더해진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완벽한 육아를 꿈꾸는 엄마들에게 나갈 길을 제시한다. 이제라도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육아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