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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년 장사의 비밀
글쓴이
서유진 저
출판사
틔움출판
출판일
2014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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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유진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제학 대학원에 입학했다. 2006~2008년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에서 기획조사를 맡아 해외 반도체 업체를 분석했다. 2008년 매일경제신문 입사 후 증권부, 금융부, 정치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2015년 중앙일보 국제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서『800년 장사의 비밀』이 2014년 문화관광부 우수도서(세종도서)로 선정됐다. 공저로는『녹색성장주, 제2의 삼성전자를 잡아라』, 『나는 백년기업을 꿈꾼다』, 『이제 돈 좀 벌어봅시다』, 『아시안하이웨이』, 『당신의 미래를 바꾸는 장외주식 투자 바이블』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무엇을 어떻게 팔 것인가?
주특기 상품 하나로 업계 대명사가 되기까지,
수백 년간 생존해온 중국 장수기업들의 절대 상도를 밝힌다.

조기 명예퇴직자부터 취업하기 힘든 대학 졸업자, 답답한 직장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직장인과 부업을 원하는 주부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특기를 살려 작은 가게나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는 열망이 전국을 휩쓸고 있다. 무엇을 시작해야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가게를 운영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해야 성공한 사업가로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

여기에 소개된 11개 가게와 기업의 평균 나이는 282세이다. 송나라 시대에 태어난 바이주의 명가 우량예가 874세로 가장 오래되었으며 장아찌 가게 류비쥐는 484세, 오리구이점 취안쥐더는 150세이다. 우리나라의 치킨 가게 중 절반이 개업 3년 이내에 망하고 80퍼센트가 10년 내에 문을 닫는 현실을 볼 때, 이들 가게와 기업이 수백 년간 생존할 수 있었던 비밀이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10년 넘게 중국 관련 연구와 취재를 해온 저자는 중국 장수 가게의 역사를 취재하면서 깨달은 800년 장사의 비밀을 창업과 장사의 노하우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객관적인 시각과 필체로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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