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크리스천 윤리 2
글쓴이
리처드 백스터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3년 11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리처드 백스터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목회자인 리처드 백스터는 1638년 영국 국교회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1641년부터 키더민스터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백스터는 그 지역 전체가 변화될 정도로 놀라운 영향력을 끼쳤다. 청교도 혁명 때는 의회파에 속하여 크롬웰군의 군목으로 일했다. 왕정복고 후 찰스 2세가 궁정 사제로 선임하고 국교회 주교직을 제안했으나 이를 거절했다. 1662년 ‘통일령’의 공포와 함께 국교회를 떠나 박해를 받으면서 비국교도 목사로서 설교를 계속했다. 1685년 국교회를 중상했다는 이유로 18개월간 투옥되기도 했다. 그가 저술한 책은 200권이 넘으며, 그 가운데 『성도의 영원한 안식』, 『회심으로의 초대』, 『참된 목자』가 유명하다. 키더민스터의 교인들과 비국교도들이 세운 그의 기념비를 통해 그가 신앙심 깊고 용기 있으며, 재능이 뛰어난 청교도였음을 알 수 있다.
“1641년부터 1660년까지 이곳은 리처드 백스터의 일터였다. 이제 여기는 그의 기독교적 지식과 목회적 충실로 인해서 그와 똑같이 유명하게 되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분열의 시대 속에서 그는 일치와 이해를 옹호했고, 영원한 평안의 길을 제시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하나님은 확인되지 않은 종에게 면류관을 씌우지 않을 것이다’라고 저자 백스터는 말한다. 이 책은 우리가 혼동할 수 있는 선과 악에 대해 설명한 글이며, 성경에 나온 말씀에 대한 해석과 실천적 방향을 제시한 책이다.

?당신이 명예와 재물과 승진에 대한 사랑으로 더러워진 육체적이고 세상적인 마음과 목적으로 신학을 공부한다면 당신의 귀를 마귀의 문에 고정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못을 훔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와 참된 회개에 대해 한 번만 설교해 보라, 그러면 우리가 말리지 않아도 그들은 머리를 자를 것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일에 대한 사랑 때문에 좋은 의도라 생각하고 부모가 자녀들을 그에 걸맞지 않은 목사가 되게 한 것은 교회의 재앙이며, 목사 자신의 몰락을 초래했다.
?자신이 공언하는 지식과 교리에 반하여 사는 사악한 설교자는 자신의 영혼을 구원하지도 못한다.
?아첨하지 않고 자유롭게 진리를 설교하며 악한 삶의 행실을 꾸짖는 자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지 못한다(암브로시우스).
?완전함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성실하지 않다.
?하나님은 바로 시간으로 당신을 시험할 것이다.
?생각을 지키려면 눈과 귀와 맛과 촉감을 지켜라.
?많은 설교자들은 독서와 지식으로 세속성에 반하는 격렬한 설교를 하고도 결국은 세속적인 사람이라는 이유로 지옥에 가게 될 것이다. 말하는 것은 쉽다. 사람을 세속적으로 만드는 것은 믿음의 부족이다.
?참으로 교만을 정복한 자가 진정한 크리스천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