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슘페터는 왜 혁신을 말했을까
글쓴이
러셀 소벨 외 1명
출판사
지식발전소
출판일
2023년 10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러셀 소벨

소벨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에서 태어났다. 찰스턴에 위치한 시타델대학 베이커경영스쿨에서 경제학과 기업가정신을 가르쳤다. 그는 1990년 프랜시스 마리온 대학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1994년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소벨 교수는 전국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경제학원론 교과서(Economics: Private and Public Choice)를 비롯해 250편 이상의 책과 논문의 저자 및 공저자이다. 그의 최근의 연구 주제는 국가 경제정책 개혁과 기업가정신 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은 기술 혁신 그리고 기업가정신으로 꼽을 수 있다. 슘페터는 경기 변동, 즉 경제의 확장과 번영 및 침체, 그리고 경제 위기와 공황 등 경제의 호황과 불황의 본질과 원인을 탐구하는 데 커다란 관심을 보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새로운 아이디어, 기술, 제품을 개발하고 시장에 도입하는 기업가들이 경제를 살리고 성장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일반적인 기업가와 진정한 기업가 즉, 혁신가를 구분한다. 기업가는 현재의 제품을 보다 좋게 만드는 것을 고민하지만, 혁신가는 소비자들이 상상해본 적도 없는 완전히 새로운 재화나 서비스를 만들고 이 새로운 생산물과 그것의 유용성을 소비자들에게 교육한다.

경제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발전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또는 비즈니스 모델이 나타나면서 기존의 구조나 기업은 경쟁에서 밀려난다. 기존의 것을 파괴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함을 통해 경제 성장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모든 발명이 이윤을 낳는 사업적 아이디어는 아니며, 기업가들로 하여금 이런 식의 시행착오를 시도하도록 만드는 강한 동기는 이윤을 얻을 가능성이다.

저자는 경제 주기의 변동을 강조하며, 경기 부진과 경기 확장이 경제의 자연스러운 일부분이라고 봤다. 창의적 파괴가 경제 주기를 주도하며, 경제 주기의 변동은 이러한 혁신과 파괴 과정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하였다. 사회의 경제정책도 슘페터가 제안한 대로 바꾸어 나간다면, 기업가가 부단히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면, 모방자들이 혁신을 베끼고 베끼면서 사회는 발전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