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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9
글쓴이
릭 라이어던 저
출판사
한솔수북
출판일
2014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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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릭 라이어던

1964년 샌안토니오에서 태어나 텍사스대학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전공했다.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트레스 나바르(Tres Navarre)』 시리즈를 썼으며, 미스터리 장르 최고의 상 세 개를 휩쓸었다. 『트레스 나바르』를 쓰는 동안 아들의 부탁으로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Percy Jackson and The Olmpians)』을 썼다. ‘퍼시 잭슨’ 시리즈는 20세기 폭스사에서 영화로 제작했다. 15년간 샌프란시스코 만과 텍사스에서 6~8학년 사이의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고 학교에서 배우는 정도의 역사 지식과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한 전문지식을 얻게 되었다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제9권 티폰의 공격
악의 괴물 티폰의 공격이 시작됐다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한 퍼시의 마지막 방법은 과연 통할까?

크로노스가 루크의 몸으로 들어간 지 1년 뒤, 퍼시는 베켄도르프와 안드로메다 공주호를 폭발하라는 임무를 맡는다. 배는 폭파되지만 캠프의 첩자 때문에 베켄도르프는 죽음을 맞는다. 한편 키론은 퍼시에게 대예언을 알려 준다. 제일 강한 티탄인 티폰이 뉴욕으로 오고 있다는 것도.
퍼시는 이대로는 크로노스를 이길 수 없음을 깨닫고 니코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스틱스 강에 몸을 담가 아킬레우스처럼 강한 전사가 되는 것이다. 하데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스틱스 강으로 간 퍼시와 니코. 그러나 이들 앞에 누군가가 나타나는데…….
과연 퍼시는 불사신의 전사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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