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글쓴이
김영길 저
출판사
서울셀렉션
출판일
2023년 11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영길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깊이를 더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정작 그가 마주친 건 농약과 비료로 인해 암이나 간경변 등 각종 불치병에 노출된 주민들이었다. 그렇게 16년 동안 산간마을 주민들을 환자 겸 스승으로 삼아 살아 있는 한의학 체험을 쌓았다. 당시 찾아온 환자들이 의술이 용하다며 그를 중국의 전설적인 명의 ‘화타’라고 불러서 이를 호처럼 쓰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화타 김영길 선생이 전하는 치유 철학과 치유 사례,
질병을 다스리며 함께 살아가는 법!
전작들을 출간할 당시에는 미처 깨닫지 못한 통찰을 더하다.


오지 산간마을에서 16년, 도합 40년간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한 ‘화타 김영길 선생’의 치유 철학과 치유 사례를 담았다. 1990년대 중반에 의학서로는 전무후무하게 10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전 5권)의 첫 번째 책이 나온 지 근 30년 만에 『총알개미』(전 5권) 등 저자의 다른 전작들까지 정리, 보완하고 전작을 쓸 당시에는 깨닫지 못한 새로운 통찰을 더한 책이다. 죽을병에 걸렸지만 건강을 되찾고 새로운 삶을 찾은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병을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만 잃지 않는다면, 병에 휘둘리지 않고 꿋꿋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어떤 병을 앓고 있든 이겨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