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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
글쓴이
오정희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3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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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정희

내년이면 육십갑자가 다시 시작되는 나이를 맞이한다. 평범한 삶을 꿈꾸었지만,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기고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15년 차 프리랜서 화학 교사로 고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2023년 책 읽고 글 쓰는 삶을 통해 작가가 되었다. 또다시 라이팅 코치로 제2의 인생을 계획하고 있다. 매일 조금씩 성장하며 나다움을 찾는 나의 삶이 다른 이의 삶에 도움과 희망을 나누길 바란다. 현재진행형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 내 삶이 기대되고 설렌다.

저서 『오늘이 전부인 것처럼』(공저), 『나는 매일 글을 씁니다』(공저)
블로그 https://blog.naver.com/oj3564

책 소개

분야에세이
“굽은 길을 돌고 돌아왔지만,
아직 꿈이 있는 내가 좋다!”

“내가 살고 싶은 나의 삶은 무엇일까?”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건 아닐까?”

인생의 제2막인 60을 앞두고
헤매는 사람을 위한 한 권의 책!


누구나 성장과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가슴 떨리는 삶을 살고 싶어 한다. 하고 싶었던 일, 책 읽고 글 쓰며 여행하고 내 생각을 나누는 삶. 그러면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다닌다. 머릿속 가득한 생각을 담백하게 담아낸 기록이 바로 이 책이다. 다들 ‘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그 예측불허의 시간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숱한 고민을 했다. 나이 들어도 열정은 여전하다. 우리의 감성적 나이는 생물학적 나이와 비례하지 않는다. 할 수 있는 게 아직 많다. 나이를 먹으니 자연도 공부도 더 편해진다는 사실만 실감했다는 게 저자의 의견이다.

저자는 언젠가 “내 나이 60살만 됐어도 운전을 배우고 싶다. 직접 운전하며 다니고 싶은 곳 맘껏 다니고 싶다”라는 엄마의 말이 생각났다. 이제 곧 60이 되는 자신의 나이가 누군가에게는 꿈과 희망의 나이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시 실감한다. 멋진 노년을 생각하며 힘들었던 지난 시간도 축복으로 받아들인 저자는 이제 앞으로 삶의 의미와 어릴 적 꿈을 찾는 여행을 시작하려 한다. 저자와 함께 삶을 확장하는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인생의 2막을 시작하고자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를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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