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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의 위대한 시즌
글쓴이
제프 플레처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3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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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 플레처

1997년부터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 수천 경기, 열 번 남짓의 월드시리즈와 올스타게임에 관한 기사를 썼다. 그는 담당 기자로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머니볼’ 시대와 배리 본즈가 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화려했던 시절을 취재했다. 본즈의 500, 600, 700번째 홈런은 물론,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 기록인 756번째 홈런 기사를 썼다. 2012년부터는 서던캘리포니아 뉴스 그룹에서 LA 에인절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오타니 쇼헤이에 대해서는 미국 기자 중 가장 많은 기사를 썼다. 또 그는 구독 플랫폼 ‘팬하우스’의 야구 기자로 일하면서 ‘빅 리그’를 둘러싼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를 찾아다니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유니콘, 그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오직 그것뿐이다!”
바로 지금, 야구를 새롭게 정의하는 선수 오타니 쇼헤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그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그가 지금 하고 있는 일 근처에 비슷하게라도 간 선수가 있는가? 없다.” 최고의 야구선수 혹은 MVP라는 수식어가 오타니 쇼헤이에 대한 설명으로 진부하다면, 조 매든 감독의 이 말만큼 확실한 게 있을까. 《오타니 쇼헤이의 위대한 시즌》은 120년 역사의 메이저리그에 ‘오타니 룰’을 만들며 아무도 하지 못한 특별한 스토리를 쓰고 있는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의 모든 것을 담았다.

20년 이상 메이저리그를 취재해온 제프 플레처는 현재 LA 에인절스 전담 기자로서 오타니에게 가장 가까이서 질문을 던져 얻은 정보를 야구팬들에게 전달한 사람이다. 그는 오타니가 ‘야구소년’이라고 불리던 학창 시절과 닛폰햄 파이터스 시기는 물론,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오타니를 향한 치열한 영입 전쟁, 그의 놀라운 데뷔 시즌, 두 번의 수술로 인한 2년의 침체기, 그리고 재활에 성공해 만장일치로 MVP가 된 시즌, 그해의 올스타게임, 그리고 WBC 우승까지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오타니 쇼헤이의 모습까지 이야기한다. 오타니 쇼헤이를 알기 위해 이보다 더 정확한 기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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