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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디트 에바 에거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3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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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디트 에바 에거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라는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뒤, 인간의 상처와 회복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심리학자가 되었다. 1927년 헝가리에서 태어나 발레리나를 꿈꿨던 저자는 전쟁이 끝난 후 오랫동안 트라우마에 시달렸지만, 《죽음의 수용소에서》 저자 빅터 프랭클 박사를 만난 후 자신을 비롯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오십이 넘어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40년 넘게 심리치료사로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무너진 삶을 회복하도록 도왔다. 캘리포니아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미국과 세계 각지에서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CNN, 〈오프라 윈프리 쇼〉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고 ‘올해의 심리학 교사(1972)’, ‘엘파소 올해의 여성(1987)’, ‘캘리포니아주 인도주의상(1992)’을 수상했다.
첫 저서인 이 책은 출간 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 31개국에 판권이 계약되었다. 오프라 윈프리, 빌 게이츠, 메타 COO 셰릴 샌드버그, 노벨평화상 수상자 데스몬드 투투 등 각계 인사들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고, 《뉴욕 타임스》와 《선데이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라 지금까지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또한 안네 프랑크와 빅터 프랭클의 뒤를 잇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울림을 주었다.
이 책은 삶의 자유를 지켜낸 생존자의 이야기이자 인간이 어떻게 과거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넘어 다시 살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자신의 삶과 수십 년간의 심리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할 수 있고 그 선택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책 소개

분야인문
오프라 윈프리, 빌 게이츠,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 문요한 정신과의사 강력 추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96세 심리치료사가 전하는
어떤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는 법


우리는 때때로 사람이나 상황에 의해 상처를 입고 자신의 마음속에 갇힌 듯한 경험을 한다. 분노,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절망, 슬픔…. 이렇게 어두운 감정이 내면에 꽉 찰 때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100세를 앞둔 현역 심리학자이자, 얼마 남지 않은 홀로코스트의 생존자 중 한 명이다. 지옥 같은 삶의 현장에서 살아남으며, 40년 이상 내담자들을 치료하며 느낀 단 하나의 깨달음은 “죽음의 수용소에서도 삶은 선물이었다”라는 것이다. 저자는 “참혹한 고난과 무력함의 한복판에서조차도 선물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매일 매 순간, 나를 잃지 않으며, 생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감각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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