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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크리에이터 광고제작자
글쓴이
김종민 저
출판사
토크쇼
출판일
2023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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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민

제일기획, Creative Director

2020 서울영상광고제 심사위원
2021, 2022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
2023 YouTube Works Awards 심사위원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Pratt Institute, Communications Design 석사 과정을 거쳐, 2006년 TBWA Korea에 공채로 입사한 후, 현재는 제일기획에서 광고를 만들며, 지금까지 17년간 광고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 제작자로서 TV 광고 제작의 범위를 넘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소비자 체험, 커머스 전반에 걸친 성과 중심 마케팅의 기획 및 제작까지 전문 영역을 확장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콘텐츠, 데이터와 기술 기반의 디지털 캠페인 등 주요 마케팅 활동 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합하여,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크리에이티브한 경험을 종합적으로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광고에 관심있는 많은 청소년분들이 전략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세계적으로 뛰어난 크리에이티브를 펼칠 수 있는 광고 제작자로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Simple is the Best.” - 가장 위대한 아이디어는 가장 심플한 것이다.

저자는 처음 광고를 시작할 때부터, 선배들로부터 항상 “One Concept, One Message!”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광고에 이것저것 다 담을 생각하지 말고, ‘핵심적인 콘셉트가 무엇인지’, 그것을 임팩트 있게 보여줄 수 있는 ‘키 비주얼(Key Visual)이나, 키 메시지(Key Message)가 무엇인지’, ‘심플하게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만들어라’였습니다. 저자는 15년 넘게 광고 제작을 하면서, 좌우명처럼 항상 이 말을 가슴에 품고 있습니다.

광고와 인생은 닮았습니다. 우리 인생도 생각을 심플하게 하고, 불필요하고 복잡한 주변의 것들을 쳐내면서, 단순하고 우직하게 밀고 나갈 때, 비로소 보이지 않던 해답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미니멀리스트란 소중한 것을 남기기 위해 줄이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다양한 고민과 갈등 속에서,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해, 이 〈잡 프러포즈〉 시리즈를 읽고 계실 수많은 청소년 여러분께서도, 본인들이 정말 좋아하고,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복잡하게 이런저런 상황들 생각하지 마시고, 남들 눈치 보지 마시고, 심플하게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만을, 여러분 인생에 남기기 위해 달려가 보세요. 머지않은 미래에 여러분이 어느 분야에서 어떤 직업에 종사하게 되던지, 그 심플하고 단순한 노력은, 분명히 여러분만의 강력한 원 펀치가 되어 사람들에게 임팩트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광고와 인생의 중요한 메시지를 남기기 위해 하나씩 줄여나가는 특별한 직업, 광고제작자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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