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휘둘리지 않고 슬기롭게, 초보 투자자를 위한 마인드셋 지침서!</br>우리나라 디지털 투자자들이 열광했던 비트코인의 신화, 리샤오라이의 베스트셀러!</br></b></br>지금은 투자의 일상화 시대다. 누구나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투자 시장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졌다. 특히 코로나19로 저금리·저성장 시대로 가파르게 진입함에 따라 디지털 자산에 대한 투자 열기가 커졌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경제적 불평등을 뛰어넘으려는 욕망이 잠재해 있다. 이 책은 투자를 시작하거나, 투자를 하면서 희비를 경험하고 있는 수많은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 마인드셋 지침서다. 대부분의 투자 관련 책들은 투자방법, 유망 종목, 노하우를 알려준다. 하지만 기본 중의 기본인 투자에 임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은 거의 없다. </br></br>이 책의 원서인 《부추의 자기수양》은 우리나라 코인 투자자들이 자체 번역본을 만들어 돌려볼 정도로 입소문이 난 중국의 베스트셀러다. 이 책은 전통적인 주식이나 비트코인 등 투자 업계의 오랜 기본과 정석을 리샤오라이 특유의 뼈 때리는 간결한 필치로 읽기 쉽게 잘 녹여냈다. 이 책을 쓴 리샤오라이는 2011년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 대열에 발을 들여놓은 후 블록체인·암호화폐 대중화에 공헌한 성공한 자산가다. 그는 중국 동북지방 연변의 조선족으로 회계학을 전공했고, 영업의 신, 억대연봉의 토플 강사로 거듭나며 비트코인의 대가가 되었다. 그동안 리샤오라이는 투자의 실패가 어디서부터 비롯되는지 몸소 경험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투자의 기본이 ‘자기수양’이라고 말한다. 잘못된 투자 습관을 바로 잡지 않으면, 조급함과 눈앞의 희망회로에 의지해 올인하게 돼 투자에 실패하게 되기 때문이다. 투자란 오르고 내리는 것을 예측하는 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계획하고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는 자신의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투자 습관을 파악하고, 실패하는 문제점과 투자 시장을 파악하는 끝없는 공부, 투자에 올인하지 않고 스스로의 삶도 잘 돌보는 총체적인 힘을 가져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기본이 되는 핵심적인 진리가 짧고 쉬운 것처럼, 이 책은 어려운 용어가 없고 짧은 문장으로 이뤄져 쉽게 읽을 수 있다.이것이 투자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더없이 좋은 입문서가 될 수 있는 이유다. </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