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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AI
글쓴이
김이환 외 2명
출판사
초록서재
출판일
20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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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이환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를 읽고 감명을 받아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오픈』, 『디저트 월드』,『초인은 지금』, 『아무도 없는 숲』, 『엄마를 찾아서 마법의 성으로』,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 등 장편소설과 공동단편집을 출간했다. 2021년 조선스팀펑크연작선 『기기인 도로』를 함께 썼다. 2009년 멀티문학상, 2011년 젊은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편 「너의 변신」이 프랑스, 독일, 베트남에서 출간되었으며, 단편집 『이불 밖은 위험해』가 일본에서, 장편 소설 『절망의 구』가 영국과 미국에서 번역되어 출간을 준비 중이다. 평소 좋아하는 판타지, SF, 동화, 추리, 미스터리, 문단 문학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거나 재조합해서 소설을 쓰고 있다. 독립영화를 좋아하여 [씨네 21], [계간 독립영화]등 다양한 지면에 독립영화 리뷰를 싣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추리와 판타지, SF를 넘나드는 작가들의 콜라보
인공 지능과 함께하는 미래는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사이코패스 AI》는 ‘인공 지능’을 소재로 한 청소년 소설이다. SF와 추리, 스릴러 등 장르와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전건우 작가의 〈사이코패스 AI〉, SF 소설의 진수를 보여주는 정명섭 작가의 〈아이를 바꿔 드립니다〉, SF와 판타지 장르에서 색다른 이야기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김이환 작가의 〈파티에서 춤추는 소녀와 지나가던 까마귀〉가 청소년 독자들을 찾아왔다. 세 명의 작가가 저마다의 빛깔로 그려낸 우리의 미래는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이 소설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모든 것이 인공 지능화되어 가는 사회에 필연적으로 동반되는 빛과 그림자를 깊게 고민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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