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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대멸종 시그널, 식량 전쟁
글쓴이
남재철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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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재철

‘한국의 미래를 전망하는 농업기후전문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특임교수로 서울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기상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영국 레딩대학교에서 기상학과 박사 과정 수료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상청에서 30년간 근무했으며 마지막에는 기상청장을 지냈다. 국립기상과학원에서 기상연구사로 기후 변화와 농업기상학, 미세 먼지 등 대기환경을 연구했고,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기상 담당 연구원으로 생활하기도 했다. 한편 세계기상기구(WMO) 대기과학위원회 부의장, 세계기상기구 집행이사 등 국제 무대에서 기상 · 기후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국내 최고 기후 전문가로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서울대학교, 세종대학교, 강원대학교에서 기후 변화와 농업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으며 대중 강연을 통해 식량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022 국가 생존 기술』(공저), 『대한민국 2030 미래농업기술전망』(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글로벌 기후 위기, 배고픈 대한민국이 온다!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서른네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식량기후전문가이자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남재철 특임교수가 쓴 『6번째 대멸종 시그널, 식량 전쟁』은 기후 변화가 초래하는 식량 위기, 즉 미래 식량 전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책이다. ‘남극에서 살아본 첫 기상청장’으로 알려진 남재철 교수는 30년간 기상청에서 일하며 기상청장까지 지냈는데 대기환경, 기후 변화 등 기상 분야 전반에 걸쳐 전문 지식과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이러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 책에서 남재철 교수는 역대급 기상 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기후 변화가 가져올 식량 위기”이며, 특히 OECD 가입국 중 식량 안보지수가 최하위를 차지할 정도로 식량 안보에 취약한 우리나라는 시급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식량 위기에 대응할 다양한 실질 전략을 전문가의 시선으로 뚜렷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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