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
글쓴이
박영택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14년 3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영택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뉴욕 퀸스미술관에서 큐레이터 연수를 마쳤다. 10여 년간 금호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했다. 1999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 현대미술, 작품 분석, 전시 기획, 전시 분석 등을 강의하고 있다. 1991년부터 미술평론을 시작해서 그동안 다수의 전시 리뷰와 서문, 칼럼 등을 썼고, 60여 개의 전시를 기획했다. 제2회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큐레이터, 아시아프 전시 총감독, 강정 대구현대미술제 총감독,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전시감독, 대구예술발전소 개관 기념전 전시감독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예술가로 산다는 것』(2001), 『식물성의 사유』(2003), 『애도하는 미술』(2014), 『한국현대미술의 지형도』(2014), 『민화의 맛』(2019), 『앤티크 수집 미학』(2019), 『삼국시대 토기잔의 아름다움』(2022), 『오직 그림』(2025)을 비롯해 모두 24권의 저서와 6권의 공저가 있다. 논문으로는 「박정희 시대의 문화와 미술」, 「송현숙의 서체적 추상회화분석」, 「오인환의 나의 아름다운 빨래방 사루비아 작품에 나타난 관객참여와 정체성에 관한 연구」 등 25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는 작가와 작품, 그리고 그 계보를 중심으로 196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을 정리한다. 박생광, 변관식, 이상범, 이인성, 김환기, 이응노, 김종영, 권진규 등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여덟 작가의 작품과 미술관을 살펴보고, 한국 현대미술이 궁극적으로 이들로부터 기원하고 있음을 밝힌다. 전통 미술과 서구 근대 미술을 접목시켜 한국적인 그 무엇을 만들어내고자 했던 선구자들, 그리고 이들의 영향을 받은 후배 작가들의 계보는 한국 현대미술의 구체적인 모습과 특징을 한눈에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