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심리 및 상담심리를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예술 전문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신체심리학자로서 현재 명지대학교 대학원 예술심리치료학과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단법인 하이패밀리 공동대표로서 한국신체심리 협회, 학회, 연구회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인증 신체심리교육사 및 이모션코칭사 자격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인지중심의 이분법적 접근에서 신체중심의 통합적 접근으로의 전환은 재정립된 몸 개념인 소마(Soma)와 함께 21세기 교육학과 심리학을 선도할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이 책은 기법 그 자체를 넘어서 실제 임상현장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완성된 기법에 목마른 치료사들이 만족할 만한 실천서가 될 것이다. 특히 언어 중심 교육과 치료의 한계에 직면해 있으면서 통합에 관심을 가진 독자에게는 확실한 해답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