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일이 있나요? 도움이 필요하세요? 그렇다면 프랑켄 수선집을 부르세요. 프랑켄 수선집은 뭐든 다 고치는 아주 특별한 수선집이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부르면 언제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구름을 뚫고 하늘을 휙휙 날아 찾아온답니다. 낡고 고장 나 요리를 못하게 된 오븐 씨, 그만 울어요. 큰 화상으로 몸도 마음도 다친 야옹 씨, 그만 숨어요. 자, 다 같이 외치는 거예요. “프랑켄, 도와줘!”
그림책 『프랑켄 수선집』이 빅북으로 나왔어요! 기존 판형보다 159%나 커져 더 넓은 화면으로 프랑켄과 친구들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실로 단단하게 제본하여 찢어질 염려도 없지요! 더 커다란 책으로 『프랑켄 수선집』을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