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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책 제대로 읽는 법
글쓴이
정석헌 저
출판사
씽크스마트
출판일
20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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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석헌

독서를 통해 얻은 것들
7년간 독서 노트를 작성하며 1,600개 이상의 문장을 기록해왔다.
책에서 얻은 통찰을 삶에 적용하고, 이를 다시 글로 정리해 나누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나에게 독서란?
독서는 타인의 사유를 탐험하는 일이다.
책이 제공하는 예상 밖의 질문과 세계의 확장을 통해 사고의 지평을 넓혀왔다.
독서에서 집필로 울림을 주는 문장을 기록하며 사유를 축적해왔고, 그 축적의 결과가 저서 전반에 반영되어 있다.
개인적 성장을 넘어 좋은 문장이 더 많은 사람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한다.

독서와 춤
5년 차 살사 댄서이기도 하다.
춤을 또 하나의 언어로 여기며, ‘내가 사랑하지 않거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나에게 영향을 주지 못한다’라는 신념을 독서와 글쓰기에도 일관되게 적용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책 제대로 읽는 법』, 『인생은 살사처럼』, 『돈 버는 독서습관』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타 자격증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3년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왜 읽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을까?
우리는 살면서 ‘읽는’ 데 많은 시간을 쓴다. 책, 신문,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형태의 글을 읽는다. 그 중에서도 책을 읽는 ‘독서’는 인류가 오래전부터 즐겨온 취미이기도 하다. 그러나 적은 분량의 책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내용을 잊어버리곤 한다. 심지어 책장에 꽂힌 책 자체를 잊어버리고 같은 책을 또 구매하기도 한다.
‘책을 읽었는데 왜 기억나지 않을까?’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하는 고민이다. 분명히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책장을 덮었는데 하루, 이틀이 지나면 대부분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 이것 때문에 책을 읽고 싶어도 막상 책을 펼치면 읽기 싫어지는, 일명 ‘책태기’에 빠지는 사람도 있다.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
『책 제대로 읽는 법』의 저자도 같은 고민에 빠진 적이 있다. 그렇기에 자신과 같은 시행착오를 겪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읽은 내용을 오래 기억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책을 그냥 읽는 것이 아닌 ‘목적을 가지고 읽어야 한다’라면서 ‘쓰려고 읽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은 글쓰기를 권하는 책이 아니라 책을 제대로 읽으려면 먼저 써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이다’라고 말한다. 지금도 매일 책을 읽는 저자가 주장하는 ‘쓰기가 먼저인 독서’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이 책을 통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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