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을 간질이는 생선 굽는 냄새가 가난한 농부에게 얼마나 좋았을까요!
따끈한 흰 밥에 노릇노릇 짭짤하게 잘 구워진 생선 한 점 올려서 먹고 싶었겠지요?
한참을 서서 냄새를 맡고 있는데, 이 모습을 본 부자 영감이 생떼를 쓰며 냄새 맡은 값을 내라고 호통을 칩니다.
가난한 농부는 걱정이 태산이에요. 이 농부에게 기가 막힌 반전이 일어나는데….!
오늘의 이야기 '냄새 맡은 값'을 감자공주 이모의 목소리로 재미있게 들어보세요.
전래동화는 감자공주 이모가 들려주면 더 재미있어요!
(동화정보) 전래동화, 양미선 글, 감자공주 낭독, 감자공주의 전래동화 01 '냄새 맡은 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