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베스트셀러 작가들 영업 비밀
글쓴이
린다 시베르트센 저
출판사
하나의책
출판일
2023년 1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린다 시베르트센

‘북 마마’ 린다 시베르트센은 책을 읽고 쓰고 판매하며 책과 사랑에 빠져 있다. 저서로는 『매혹적인 삶』, 『어머니 지구를 살리는 녹색 세대』(공저), 『크고 아름다운 책 기획』(공저)이 있다. 다수의 상을 수상한 린다는 공동 저자, 잡지 편집자, 대필 작가로도 활동했다. 마법을 믿을 만큼 천진난만하고 긍정적인 린다는 꾸준히 출판하려는 의지를 원동력으로 여전히 왕성하게 집필 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아름다운 작가들 팟캐스트Beautiful Writers Podcast>(여행 중인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정거장)에서 독자나 작가들과 소통하며 문학과의 연애를 도왔고, 글쓰기 워크숍에서 ‘책 출산’을 거들고 있다. 또한 산림관리협의회FSC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숲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여유 시간에는 반려견과 달리거나 승마를 즐긴다. 현재는 남편과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있는 목장에 살고 있다.

Photo credit: Michael Higgins Photography

책 소개

분야인문
남들은 도대체 어떻게 책을 출간하는 것일까
원고를 쓰고, 계약하고, 출간하기까지
‘지지고 볶는’ 과정의 생생한 이야기!


‘나만의 책 출간’이 간절한 사람은 서점에 가면 아찔하다. 온갖 이야기를 담은 책들은 밝은 조명을 받으며 독자에게 말을 건다. “당신의 책도 이 자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책이 건넨 말은 가슴을 설레게 한다. ‘나만의 이야기를 멋지게 써서 독자를 만나야지. 서점에서 내 책을 꼭 볼 거야.’ 그런데 현실은…….

우선 글을 쓰는 것부터 막막하다. 글쓰기라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글을 좀 쓴다는 사람 역시 막연한 건 마찬가지다. 완성한 글을 어떻게 해야 출간할 수 있는 건지. 초보 작가에게는 모든 것이 넘어야 할 산이다. ‘아니 도대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뚝딱 책을 내는 것일까?’

린다 시베르트센은 당신과 같은 ‘막막한 초보 작가’였다. ‘내 책 내기’가 소망이었던 린다는 글쓰기의 방법부터 책의 기획과 원고 완성까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였다. 문장을 쓰고 글을 구성하는 작업은 쉽지 않았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면서 원고를 완성하는 과정은 지난했다. 완성 원고를 출간하겠다는 출판사를 만나기까지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한 기분이었다. 하지만 고통스러운 여정 끝에는 사랑스러운 ‘내 책’이라는 열매가 있었다. 생초짜 린다는 마침내 ‘책 출산’을 해냈다. 이제는 많은 독자를 만나며 전업 작가로 다른 이들의 꿈을 이루는 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내 책 출간’이라는 목표로 달리던 린다에게 필요한 건 현실적인 이야기였다. 책 출간을 다룬 서적들을 보면 성공 사례 위주였다. 린다는 시작과 끝 사이의 중간 과정이 궁금했다. 원고를 쓰고, 계약하고, 출간하면서 직면하는 실제 이야기가 필요했다. 이것이 린다가 이 책을 출간한 이유다. ‘지지고 볶는’ 그 적나라한 과정을 소개해 초보 작가의 답답함을 조금이라도 해소해 주고 싶다는 것이 린다의 바람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