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같이 식사합시다
글쓴이
이광재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23년 11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광재

1965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났다. 원주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뜬다. 스물세 살에 노무현 국회의원을 만나 정치의 길에 들어섰고, 영광과 시련의 시간을 함께한다. 30대에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맡아 국가 주요 정책의 밑그림을 그린다. 세 번의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제35대 국회 사무총장을 역임한다. ‘최연소 강원도지사’를 비롯하여 이름 앞에 늘 ‘최연소’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삶을 살았다. 2011년 중국 유학길에 올라 칭화대학교에서 세계를 공부하며 정치의 길을 넓힌다. 이후 싱크탱크 ‘여시재’를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내일을 설계하는 데 이바지한다. 지금껏 사회 원로와 전문가, 일반 시민들에게 지혜를 묻고 답하며 함께 생각의 힘을 키우는 저서들을 출간해 왔다.

국가는 왜 흥하고 망하는가에 대한 고찰과 인간 삶의 위기, 이렇게 살 수는 없다는 생각의 연장선에서 이번 책 『우리의 봄』이 탄생했다. “사람 사는 세상, 사람답게 사는 세상, 나라다운 나라” -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꿈꾸었던 길 위에 지금도 서 있다.

오늘도, 모두가 함께 꿈꾸고 만들어 갈 미래를 향한 탐험을 지속하며 부지런히 도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같이 식사합시다』는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최연소 강원도지사를 역임하며 정치의 한복판으로 들어온 이광재 제35대 국회 사무총장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건네는 뜨거운 밥 한 끼 같은 책이자 10가지 음식에 깃든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에세이 형태로 맛있게 풀어낸 책이다. 새우 라면으로 시작해 열무김치에 이르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인간 이광재가 그동안 걸어온 (정치적) 인생의 여로를 발견할 수 있다. 음식에 깃든 그의 인생을 함께 걷다 보면 음식을 만들 때처럼 여러 재료가 모여 각각의 맛을 내는 모습(개별성/다양성)과 그 각각의 맛들이 모여 하나의 맛을 이루어내는 모습(통합성)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곧 이광재가 경험했던 음식의 위로, 맛의 위로, 나아가 정치의 위로, 위로의 정치와도 궤를 같이할 것이다. 먹고사는 일에는 좌우가 없다. 급변하는 시대, 극단의 시대에 우리는 어떤 맛을 통해 위로받고 힘을 얻을 수 있을까.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맛있는 음식, 맛있는 사람, 맛있는 인생의 이야기들을 만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