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혜 작가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 첫 번째 이야기
소박하고 정겨운 삶으로부터 배어나는 아름다운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이론적인 정의 내림이 아닌 살아 내고 경험하며 이루어 내는 참다운 삶과 신앙을 공유한다. 그것이 기일혜 수필집이 가진 작지만 큰 힘이자 삶과 신앙의 자세이며 설교하지 않는 설교, 드러내지 않고도 은근한 전파력을 가진 선교일 것이다.
『나는 왜 떨리는가?』는 ‘기일혜 작가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 ‘기일혜 수필집’ 시리즈로 50권까지 완간했지만 여전히 다하지 못한 일상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은 기다리는 독자들이 있는 한 끝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의 새로운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