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열 가지 맛의 시
글쓴이
김추인 외 9명
출판사
인북스
출판일
2023년 1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추인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숙명여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국어교육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1986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모든 하루는 낯설다』 『프렌치키스의 암호』『행성의 아이들』 외 다수가 있다. 현재 [포엠포엠] 기획위원이며, 제9회 한국예술상, 제7회 한국서정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시단의 지향을 모색하는 중견 시인 10인이 모여 결성한 시 동인 ‘등등시사(等等詩社)’의 네 번째 시선집이다. 공광규, 김영탁, 김추인, 동시영, 박해림, 윤범모, 윤효, 이경, 임연태, 홍사성 등, 시적 지향이나 경향과 상관없이 서로의 시 쓰기를 존중하며 우정을 나누는 이들 시인의 다양하고 개성이 강한 시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각각 15편의 시를 한데 모아 엮어낸 이 시집에서는 자신은 물론 타자의 존재에 대한 이해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인간의 삶을 깊고 폭넓게 성찰해가는 동인들의 통찰과, 부조리한 현실에 맞서는 시선을 견지하는 가운데 상처와 아픔을 서정적 사유와 생명 의식으로 보듬는 시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 네 번째 사화집을 펴내면서 “열 그루 시인이 내지르는 몸짓이 이번에도 제각각이어서 다행이다. 책장을 넘기는 모든 이들이 우리 산천 거닐 때의 그 싱그러움을 한껏 맛보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히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