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사제로 보좌 생활을 마치고 중국으로 가서 신자들과 즐겁게 지내다가 귀국 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 교구청 문화홍보국 차장 겸 월간 「빛」의 편집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고해성사 잘 주는 사제가 되는 것이 꿈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한 사제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어린 시절의 일화들, 사제로 살아가면서 체험한 것들, 동기 신부들 간의 끈끈한 우정 등을 그렸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보여주면서, 부족하고 약한 가운데서도 하느님 안에서 성실하게 걸어가고자 하는 열정과 유머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