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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구의 마지막 1분
글쓴이
김형자 저
출판사
지식공감
출판일
2023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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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자

청소년 과학잡지 『Newton』의 기자로 일하면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알리는 데 힘썼습니다. 지금은 과학칼럼니스트와 저술가로 활동하며 어떻게 하면 과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 노력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산업기술재단 등의 기관에서 발행하는 저널에 기고하고 있으며, 『주간조선』, 『월간중앙』, 『시사저널』 등의 매체에 과학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청소년 과학 잡지 『Newton』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에디터로 많은 대중 과학 교양서를 기획, 편집하였다. 서울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등 여러 기관에서 청소년과 어른을 위한 과학 글쓰기를 강의했고, ‘천 년을 가는 한지의 비밀’, ‘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를 비롯한 과학 글 몇 편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다.

저서로 『구멍에서 발견한 과학』, 『똥으로 해결한 과학』, 『과학에 둘러싸인 하루』. 『한국을 빛낸 과학자들』, 『지구의 비밀』, 『너랑 나랑 짝꿍 할래?』, 『풀벌레의 한 살이』, 『네가 있어 내가 좋아』, 『수탉은 왜 새벽마다 울까요?』, 『KBS과학카페 1,2』, 『한국을 빛낸 과학자들』, 『김형자의 과학이야기』, 『남과 여의 과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b>코로나19는 기후위기 때문에 발생했다!</br>과학 칼럼니스트 김형자의 청소년 환경 도서 《지구의 마지막 1분》</b></br></br>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코로나바이러스의 원인은 박쥐와 같은 야생동물과의 접촉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야생동물 접촉이 단순 우연이 아니라면? 기후변화가 서식지를 변하게 해 생물 종이 이동한 거라면? 기후변화는 질병만큼 자각하기 쉽지 않다. 각국에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늘 경고해왔지만, 지금도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수백 톤에 달한다. 세계적으로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온갖 정책과 규제를 내놓고 있다. 그런 노력 외에도 다른 방안이 있지 않을까? 김형자 과학 칼럼니스트는 기후변화가 야기한 현상을 설명하면서 이로 인해 인류마저 멸종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살아남기 위해 인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는 건 막지 못할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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