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샘터의 장애인식개선 동화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할 말 많은 아이들의 시끌벅적 화합 대소동!
장애인식개선 동화 『날 부르지 마!』는 아이들 사이에서 장애에 대한 무지함, 장애를 바라보는 그릇된 시선, 장애를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빚어내는 각종 오해에 대한 이야기다. 발달장애인이 있는 6학년 반 아이들, 장애인 가족과 장애인 당사자가 있는 5학년 반 아이들 두 이야기를 통해 장애와 장애인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숱한 오해를 넘어서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