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공감해 주시는
예수님의 손길을 만나는것과 같은 따뜻한 은혜의 시간이 되길 축복합니다.”
저자는 아침 마다 ‘은혜의 뜰’로 수많은 독자들과 매일 아침 만나고 있다. 아침 보석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늘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겸손함과 사람들을 따뜻하게 품는 온유함과 타고난 부지런함으로 그때 그때의 감동과 은혜들을 전해주는 깊은 동치미 맛과 같은 맛이 있는 글들이 풍성하게 다가온다. 특히 목회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들과 상담에서 얻은 소중한 이야기들이 있다. 국내와 세계순회 선교사로 각 나라와 각 양의 사람들을 만나고 얻은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들은 마치 그곳에 가 있는 것 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바울서신서와도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