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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선 넘은 거야
글쓴이
샤론 마틴 저
출판사
에디토리
출판일
20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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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샤론 마틴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인정받은 공인 심리치료사. 주로 인지행동치료(CBT)와 마음챙김, 자기 연민을 사용하여 완벽주의, 상호의존주의, 그리고 사람들의 환심을 사는 법 등을 전문적으로 돕고 있다. 미국의 건강정보사이트 사이콜로지 투데이에서 상호의존성 극복에 관한 글을 기고해 인기를 끌었으며, 다수의 잡지와 건강 관련 사이트에서 정기적으로 글을 쓰기도 한다. 또 다른 저서에는 《완벽주의를 위한 CBT 워크북》이 있다.

홈페이지 www.livewellwithsharonmartin.com
페이스북 facebook.com/sharonmartinlcsw
인스타그램 @dr_sharon_martin

책 소개

분야인문
★★★★★ [아마존 별점 4.7]
“상담사의 추천으로 읽게 된 관계 지침서”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사람으로 자라온 내게,
처음으로 나 자신을 돌보는 법을 깨닫게 해준 책”

“어떻게 선 넘는 사람을 단호하게 끊어낼 수 있을까?”
전문 심리치료사의 카운슬링과 함께 자존감을 지켜줄 경계 설정법을 연습하는 심리워크북.


늦은 밤에 별일도 아닌 걸로 툭하면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 약속 시간을 어기고도 사과는커녕 당당한 사람, 정중하게 거절을 했음에도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 사람... 살다 보면 수많은 무례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을 단호하게 끊어내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내가 원하는 바를 솔직히 말했다가 괜히 관계가 틀어질 수도 있고, 내가 별것도 아닌 일로 너무 예민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무례한 사람들로부터 나를 보호하고 내가 존중받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경계’다. 경계는 나를 지키는 울타리와 같다. 선 넘는 사람을 만나면 용기를 내서 내 경계를 표현해보자. 그 순간 내 안에서 무언가 바위처럼 단단한 힘이 생기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바로 ‘자존감’이다. 경계를 통해 자존감을 쌓아 올리면 스스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인식하게 되고 삶의 주도권을 갖게 되기 때문에 남이 나를 이용하거나 괴롭히려 할 때 휘둘리지 않고 빠져나올 수 있다.

이 책은 캘리포니아에서 20년 이상 심리치료사로 활동해온 샤론 마틴이 실제 치료 현장에서 사용하는 활동들을 토대로 정리한 '경계 설정 워크북'이다. 책에 실린 연습 문제와 체크리스트를 통해 나의 경계는 얼마나 강하거나 약한지 점검할 수 있으며, 내가 원하는 것을 무례하지 않으면서도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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