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 윈프리, 빌 게이츠,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 문요한 정신과의사 강력 추천!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96세 심리치료사가 전하는어떤 순간에도 나를 잃지 않는 법우리는 때때로 사람이나 상황에 의해 상처를 입고 자신의 마음속에 갇힌 듯한 경험을 한다. 분노, 두려움, 죄책감, 수치심, 절망, 슬픔…. 이렇게 어두운 감정이 내면에 꽉 찰 때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100세를 앞둔 현역 심리학자이자, 얼마 남지 않은 홀로코스트의 생존자 중 한 명이다. 지옥 같은 삶의 현장에서 살아남으며, 40년 이상 내담자들을 치료하며 느낀 단 하나의 깨달음은 “죽음의 수용소에서도 삶은 선물이었다”라는 것이다. 저자는 “참혹한 고난과 무력함의 한복판에서조차도 선물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매일 매 순간, 나를 잃지 않으며, 생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감각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