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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래에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글쓴이
오평선 외 2명
출판사
윈타임즈
출판일
20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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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평선

글로 말하는 사람, 매일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종종 텃밭 농사를 하며 호사를 맛보는 사람, 남은 삶을 사랑하는 아내와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함께 걷고 싶은 사람, 눈을 감기 전 “잘 살았구나”라는 말을 남기며 미소 지으며 떠나고 싶은 사람.

교육 회사에서 26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다들 그랬듯이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생계를 위해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얻은 것도 있었지만 많은 것을 놓쳤다. 자의든 타의든 틀 속에 갇혀 사는 기분이었다. 오십 후반에 접어들자 세상의 시계가 아닌 자신만의 시계에 세상을 맞추며 살아보고 싶어졌다. 지켜야 할 것과 놓아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남은 인생은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즐거울지 고민한 뒤 퇴직 후 인생 2막을 시작했다.

현재 그는 오평선 진로적성연구원 원장과 (주)그릿수학 831 진로진학 센터장 등으로 자유롭게 일하고 있으며, 청소년 진로교육뿐 아니라 인생의 태도와 글쓰기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강연 여행자’로서 어느 때보다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자기관리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최고의 길라잡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직업을 알아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궁금증을 풀어본다

미래엔 어떤 변화가 있을까? 직업 세계는 어떻게 변화할까? 미래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직업은 다양하다. 우리나라 십 대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업은 대부분 부모의 영향에 의한 것이 많다고 한다. 어느 기관에서 조사한 자료를 보면 학부모가 인식하는 직업의 수는 평균 41개. 우리나라에는 약 1만 3000개, 세계적으로는 약 3만 개의 직업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현재의 관점으로 안정적이라고 여기는 직업을 자녀에게 권하는데 아이들이 자라서 직업 활동을 할 때에도 그럴지 깊이 생각하고 따져봐야 한다. 현재의 기준으로 직업을 판단하면 나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특히 인공지능의 발달은 직업 세계에도 큰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존재할 직업과 새로 생겨날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사라질 직업보다는 새로 생겨날 직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직업을 제대로 알아보고 신중히 결정할 수 있도록 미래에 대한 길라잡이 역할을 해준다.

청소년들이 직업에 관련한 체험을 하거나 책을 읽고, 추천 직업의 변동성과 가능성 등을 자세히 알아보는 기회를 줄 것이다. 자신의 성격, 능력, 흥미, 가치관이 어떤지 객관적인 검사를 통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듯이 직업별로 어려운 점부터 보람과 가치, 보상 등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자세히 제공한다.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AI로봇, 무인자동차, 가상현실 등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내용과 미래의 직업에 대해 상세히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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