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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한방(韓方)에 치료하기
글쓴이
김영찬 저
출판사
예감출판사
출판일
20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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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찬

알츠하이머 치매를 비롯한 신경퇴행성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한의원의 원장이다. 한의대를 졸업하고 중풍 등 퇴행성 뇌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의 수련의로 시작하여 직접 전문수련한방병원을 운영하며 얻은 경험으로 진료를 하면서, 퇴행성 뇌질환을 연구하는 의과대학의 연구진과 함께 치매치료제 개발을 위해 노력 중이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일종의 유전질환이자 잘못된 생활습관의 결과라고 보고 있으며, 과거에 대사증후군에 관한 책을 펴 낸 적이 있는 저자의 주요한 관심거리이다. 저자는 질병에 대한 개체의 차이점을 존중하며, 이를 바탕으로 환자 각각 체질에 맞는 식단과 약처방을 제공함으로써 훌륭한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저자는 알츠하이머 치매의 주요 원인을 조절하는 단백질을 천연물에서 추출하였으며 이것의 상용화를 위해 계속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체질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약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동일한 약재를 어떤 환자는 치매가 좋아지고 어떤 환자는 효과가 없거나 더 심해지는 결과가 뇌의 특정 부위에서 약물과의 활성화 여부가 관련성이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연구 중이다.

저자는 현재 서울 종로구 동대문역 근처에서 치매, 파킨슨병, 중풍 등 신경퇴행성 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인 알파스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알파스는 알츠하이머, 파킨슨, 스트로크(중풍)의 첫 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저자는 유민한방병원 병원장, 수한방병원 병원장, 영생한방병원 과장, 대구한의과대학 외래교수, 한방재활의학과 전속지도 전문의, 대한한방병원협회 이사, 대한아토피협회 이사, 한국의약신문사 편집위원 등을 역임하고, 300여 회 이상의 대중 강좌를 해 왔으며, 대사증후군에 대한 비만치료 특허, 암기법에 대한 특허와 『피가 맑아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불로장생건강백과』, 『치질치루 한방요법』, 『한국의 민간요법』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인간은 대부분 주어진 수명을 다 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평소 건강하게 살아 있을 때 열심히 심신의 수양을 하라고 강조하였던 것이다. 그것이 아프지 않고 오래 사는 것이다. 한의학은 자연과의 조화를 통한 인체 음양의 균형을 중요시 여겼다. 성인에게 가장 위협적인 질병인 치매는 그러한 균형이 깨진 질병이다. 다시말해 치매는 뇌신경의 퇴행성 질환이고, 한 가지가 아닌 여러 요인에 의해서 생기는 질환이다. 그중에서 알츠하이머병이 원인인 것이 가장 많다. 알츠하이머병은 유전과 노화, 생활습관이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 우리는 유전과 노화는 바꿀 수 없지만 생활습관은 바꿀 수 있다. 책의 내용 중에 예방적 치료 편에는 치매예방을 위한 여러 가지 노력 방법을 정리하여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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