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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음악의 정원을 거닐다
글쓴이
엠마뉘엘 레슈-카세르타 저
출판사
마르코폴로
출판일
20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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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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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뉘엘 레슈-카세르타

1988년에 태어난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2017년부터 윌리엄 크리스티(William Christie)가 지휘하는 바로크 오케스트라(Les Arts Florissants)의 악장이 되었다. 그는 대학에서 정치학과 미술사를 전공했지만 결국 자신의 미래를 음악으로 결정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그리고 미국과 영국에서 엔리코 오노프리, 모니카 허젯 등에게 바로크 바이올린을 배웠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하프시코드 연주자, 지휘자, 교사, 정원 애호가, 미술 아카데미 회원인 윌리엄 크리스티(William Christie)는 지난 40여 년 동안 음악적 모험을 시도하고 그 안에서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낸 존재이다. 만약 윌리엄 크리스티가 없었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풍경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을 것이다. 당신이 샤르팡티에를 사랑하고 륄리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면 윌리엄 크리스티는 피할 수 없는 음악가이다. 1971년부터 프랑스에 거주하면서 바로크 오케스트라인 레자르 플로리상을 설립한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2018년에 윌리엄 크리스티는 바로크 음악과 정원의 전수에 전념하는 재단(Les Arts Florissants-William Christie)을 설립했다. 레자르 플로리상의 젊은 콘서트 마스터인 엠마뉘엘 레슈-카세르타(Emmanuel Resche-Caserta)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걸어온 음악의 오솔길을 말해준다.

이 책은 세대를 초월한 우정과 믿음이 신뢰와 긴밀하게 결합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윌리엄 크리스티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음악과 예술 그리고 삶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말한다. 미국 버펄로 출신의 젊은이가 매료된 프랑스 문화의 에스프리를 책의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청년기 그리고 프랑스에 정착하고 맞이하게 된 크리스티의 음악적 순간들을 독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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