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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꿈 이은희의 희망
글쓴이
이은희 저
출판사
행복한책읽기
출판일
20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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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은희

1964년 12월, 경북 문경에서 출생해서. 첫돌에 서울로 상경했다. 어린 시절, 달동네 판자촌과 월세 단칸방을 전전하며 살았다. 서울여상 졸업 직전부터 직장생활, 1985년 연세대 입학. 5.18광주항쟁의 진실을 알고 난 후, 학생운동을 시작했다. 1991년 마포토박이 정명수와 공덕장로교회에서 결혼하고 두 아들을 키우며 미술학원 운영, 가정경제를 책임졌다. 공덕초등학교와 아파트에서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활동을 했다.

2001년부터 노무현 후보의 당선을 위해 대선에 참여했고 2006년 6월까지 청와대에서 선임행정관, 2부속실장으로 근무하며 교육문화, 사회복지 등 국가행정 경험을 쌓았다. 2009년 노무현 대통령의 비극적인 서거 이후, 2010년 민주당 마포구청장 당내경선에 도전, 3배수 후보가 되었다. 여론은 우세했으나 마포지역정치의 한계를 넘지 못했다.

2017년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언론특보, 여성본부 부본부장으로 활동했으며 2018년부터 기후위기 시대의 탄소중립과 환경정책을 국가의 중요 과제로 삼아 한국환경보전원과 국립생태원에서 5년 동안 재직했다. 공공기관의 미션 비전, 경영혁신과 인사, 평가개선으로 최고의 성과를 성취했다. 2023년 6월 국립생태원을 퇴직했다.

주요 약력
현) 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
전)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2부속실장
국립생태원 상임이사/경영관리본부장
한국환경보전원 경영관리본부장
중소기업유통센터 상임감사
민주당 마포구청장 예비후보
새정치국민회의 마포갑지구당 정책실장
연세대학교 1대 총여학생회장

저서
『사랑은 힘이 세다』 2010
『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 하였습니다』 (공저) 2010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권양숙 여사와 이해찬 총리가 추천하는,
청와대 제2부속실장 이은희의 꿈과 희망이 담긴 책!


저자는 가난 때문에 서울여상에 진학해 취업했으나, 주경야독으로 일과 공부를 병행하여 연세대 철학과에 진학했고, 이후 연세대 초대 여학생회장에 당선되어 학생운동을 이끌며 87년 6월항쟁의 주역 중 한 명이 되었다.

풀뿌리민주주의를 위해 지방의회에서 지방자치를 꿈꾸다가 본인의 꿈을 미루고 노무현 후보의 금강캠프에 합류해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다. 국민참여경선에서 극적인 역전을 이루고 후보단일화 철회를 이겨낸 노무현 대통령이 16대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는, 참여정부 청와대에서 제2부속실장으로 국정 경험을 쌓으며, 권양숙 여사와 함께 ‘스쿨존’을 만들고 ‘작은 도서관’ 열풍을 이끌었다.

그리고 최근 5년간은 공개모집을 통해 중소기업유통센터 상임감사, 한국환경보전원 경영관리본부장, 국립생태원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일하며 저자가 몸담은 기관들에서 수많은 저항을 이겨내고, 대화와 타협으로 변화와 개혁을 이루어냈다. 그래서 경영평가 최하위 D등급이었던 평가를 B등급으로 바꾸어 놓았고(환경보전협회, 국립생태원), 부임할 때는 저자를 반대하던 노동조합으로부터 퇴임할 때는 정반대로, “회사를 살려주어서 감사하다”는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중소기업유통센터).

저자의 이런 국정경험과, 공공기관을 개혁하고 변화시킨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봉하재단의 권양숙 여사는 “누구보다도 일 잘하는 일꾼 이은희를 추천한다”면서 기꺼이 이 책의 추천사를 써주었다. 권양숙 여사가 추천사를 써준 책은 지금까지 이 책이 유일하다. 또 이해찬 전 총리는 저자를 향해 “할말은 하고 할 일은 하는 열성적인 정치인”이라고 추천해주었고, 우상호 의원은 “일할 때는 똑 소리나게 일 잘하는 사람이 이은희”라고 평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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