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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4 Consumer Trend Insights
글쓴이
김난도 외 10명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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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난도

작가, 서울대 명예교수.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세계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연구하고 유튜버, 컨설턴트, 멘토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렌드서 <트렌드코리아> 시리즈를 2008년부터 18년간 써왔으며, 그 외에도 『김난도의 미래트렌드연구실』,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수업』, 『K뷰티 트렌드』,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트렌드로드, 뉴욕 임파서블>, 『트렌드차이나』 등 많은 베스트셀러 트렌드 서적을 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 TV>를 2020년부터 진행하고, 온라인 공개 강좌 ‘K-MOOC’에서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강좌를 운영하며, 2024년부터 <김난도 GPT>를 개설했다. 이는 오픈AI의 인공지능 서비스 GPTs에 그동안 집필한 30여 권의 도서와 다수의 학술논문을 학습시켜 트렌드·경제경영·자기계발·인생관 등의 질문에 특화된 답변을 제시하게 만든 김난도 작가의 ‘디지털 쌍둥이’다.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컨설턴트와 멘토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청와대와 장차관워크숍, 경기·경남 등 여러 교육청과 학교, 서울특별시·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삼성전자·현대자동차·LG전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고 작은 회사들에게 컨설팅과 강의를 해왔다. 『스물하나 서른아홉』, 『마켓컬리 인사이트』, 『더현대서울 인사이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등의 경제경영서도 여러 권 썼다.

1997년부터 28년 동안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해오다가, 좀 더 자유롭고 활발한 저술에 집중하기 위해 2025년 명예퇴직했다. 앞으로 자유로운 작가로서, 더욱 다양하게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Rando Kim is a professor in the Dept. of Consumer Science (DCS), Seoul National University (SNU). As a specialist in consumer behavior and market trend analysis, he has written more than 20 books including the Trend Korea series, Dining Business Trend series, Market Kurly Insight , The Hyundai Seoul Insight , Trend China, What Consumers Want, and Luxury Korea . He also wrote essay books, Amor Fati , Future and My Job , and Youth , It’s Painful which have sold three million copies in 17 countries. He has conducted research projects about consumer needs finding, new product planning, and market trend probing for Korea’s major companies like Samsung, LG, SK, CJ, Hyundai Motors, GS, LH, Amorepacific, Lotte, Fursys, Nongshim, and Coway.

책 소개

분야경제
영어로 읽는 『트렌드 코리아 2024』

해마다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최고의 트렌드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영어로 만난다. K-Pop과 K-Food, K-Contents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이제 K-Trend에 세계를 리드한다. 국내외 대기업 및 다국적 기업의 외국인 임원, 국내에 주재하고 있는 외국인 비즈니스맨과 언론사 특파원, 해외 투자자에게는 물론이고, 국내외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영어 표현에 목말라 하는 국내 영어 학습자들에게도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시간이 돈만큼 혹은 돈보다 희소해진 사회에서 시간을 가성비있게 사용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능력이 되었고, 분초를 다투는 속도의 시대를 가속하는 인공지능은 인간의 자리를 위협하며 인간의 실존적 문제를 제기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인공지능이 생성한 결과물을 평가하고 채택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몫이다. 아무리 환상적인 그림을 인공지능이 그릴지라도, 그 마지막 터치는 인간에게 남겨져 있다. 2024년 청룡의 해, 용의 눈에 점을 찍는(화룡점정) 인간의 역할과 역량 담아냈다.

인공지능 대중화의 시대를 맞아 올해 영문판은 특별히 AI 번역의 도움을 받았으며 마지막으로 원어민의 감수를 거쳐 만들어졌다. AI가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2024 에디션의 키워드, '화룡점정'의 살아 있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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