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마르크스주의와 정당
글쓴이
존 몰리뉴 저
출판사
책갈피
출판일
2023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몰리뉴

사회주의 저술가이자 활동가로, 영국 포츠머스대학교 예술·디자인·미디어 학부 교수였다. 현재 아일랜드 더블린에 거주하며, 사회주의노동자네트워크SWN(아일랜드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후신)와 ‘이윤보다 사람이 먼저다PBP’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Irish Marxist Review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마르크스주의 철학 입문》, 《아나키즘: 마르크스주의적 비판》, 《사회주의란 무엇인가?》, 《마르크스주의와 정당》, 《고전 마르크스주의 전통은 무엇인가?》, 《렘브란트와 혁명》, 《레닌에 대해 말하지 않기》(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1930년대 대불황 이후 가장 심각한 경제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경제 위기의 책임을 평범한 사람들에게 전가하려는 데 맞선 저항도 계속되고 있고, 기후변화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그래서 현 체제를 근본부터 바꿔야 한다는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관심도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마르크스주의의 중요한 무기인 혁명적 정당 건설 문제는 여전히 뜨거운 논쟁의 대상이다.

『마르크스주의와 정당』의 저자 존 몰리뉴는 마르크스와 엥겔스, 레닌, 룩셈부르크, 트로츠키, 그람시 같은 혁명가들이 노동계급과 정당의 관계라는 이 핵심 문제에 어떤 이론적ㆍ실천적 기여를 했는지 찬찬히 짚어본다. 또, 노동계급 정당의 독자성, 자발성과 계급의식, 민주주의와 중앙집중주의 등을 둘러싼 논쟁들이 오늘날 혁명적 사회주의 정당 건설에 어떤 함의가 있는지도 살펴본다. 이 책은 마르크스주의 당 논쟁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고전적 저작으로, 사회 변화를 꿈꾸고 대안 사회를 건설하려는 운동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