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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이들 2
글쓴이
구젤 야히나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2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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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젤 야히나

러시아 중부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의 수도 카잔에서 태어났다. 현재 모스크바에 거주 중이다. 2015년 데뷔작 《줄레이하 눈을 뜨다》가 러시아 최고 문학상 ‘빅북 어워드’와 ‘야스나야 폴랴나 문학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의 책’과 ‘독자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30개국 언어로 번역되면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두 번째 소설 《나의 아이들》 역시 ‘빅북 어워드’와 ‘프랑스 외국소설대상’을 수상하고 ‘메디치 외국문학상’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류드밀라 울리츠카야에 이어 현대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로 떠올랐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매혹적인 시적 정취와 헤아릴 수 없는 풍요로움의 소설

“두 문화를 아울렀던 위대한 거장들의 대열에 들어왔다.”_류드밀라 울리츠카야

2019 빅북 어워드 수상 · 2021 프랑스 외국소설대상 수상
2021 메디치 외국문학상 최종후보 · 2021 유럽문학상 후보


세계적인 작가 류드밀라 울리츠카야의 추천을 받고 “러시아 문학계뿐만 아니라 세계문학계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은 디아스포라 문학의 신예 작가 구젤 야히나. 그의 두 번째 장편소설 『나의 아이들』(전 2권)이 은행나무세계문학 에세로 출간됐다. 192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 러시아의 볼가강 유역 독일 식민지를 배경으로 양국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독일계 러시아인들의 삶을 그린 이 소설은 전작 『줄레이하 눈을 뜨다』와 마찬가지로 러시아 최고 현대문학에 수여하는 ‘빅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후 영미 유럽어권에 번역 출간되면서 메디치 외국문학상 최종후보 및 유럽문학상 후보에 오른 뒤 ‘프랑스 외국소설대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작가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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