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더 아름다워지기를 바라는 그림책
우리는 생김새도 다르고 쓰는 말도 다르고
이름도 성격도 다 다르지만 모두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봐요!
지금도 어딘가에서는 포성이 울리고 있습니다. 포성 속에서 아이들은 무서운 밤을 보내야 하고, 엄마 아빠의 손에 이끌려 먼 나라로 피난을 가야 합니다. 이 책은 건강한 아이, 몸이 아픈 아이, 마음이 아픈 아이, 평범한 아이, 전쟁 때문에 집을 떠나야 하는 아이, 가난한 아이 등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너희는 다 소중하고, 사랑받을 만하다고 외치는 그림책입니다.